연말을 맞아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이. 오승록형제님이 운영하는 "마우스풀 다이닝"에서 따뜻한 식탁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이탈리안풍의 고급스러운 맛과 편안한 공간 속에서한 해 동안의 사역을 돌아보고. 서로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.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
특별히 청년의 손길과 섬김으로 준비된 이 자리는 ‘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공동체’라는. 청년부의 비전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해 주었습니다.
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. 하나님께서 이 섬김과 만남 위에 앞으로의 걸음도 풍성히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.
by 주선미 | 2026.01.01
by 주선미 | 2026.01.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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