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,
이제는 또 다음 계절을 준비하며
한 마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해체해 준
청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트리를 장식했던 손길만큼이나
정리하는 손길도 귀하고 소중합니다.
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
이 공동체의 가장 빛나는 장식임을 기억하며,
항상 감사와 축복의 마음으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.
영광교회 청년부!! 화이팅^^
by 주선미 | 2026.01.04
by 주선미 | 2026.01.04
by 주선미 | 2026.01.01
by 주선미 | 2026.01.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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