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부 신입생-김다은, 김서연, 김주희, 박사랑, 손지유, 정예서, 황지유자매-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~♥
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얼마나 복된 길인지를 이 공동체 안에서 배우고 경험하게 하여 주옵소서.
우리 청년들의 앞날을 축복하여 주시고 배움의 자리에서 지혜를 더하여 주시며 관계 속에서는 사랑과 배려를 배우게 하옵소서.
오늘의 이 만남이 잠시 머무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향해 함께 걸어가는 복된 시작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.
by 주선미 | 2026.01.04
by 주선미 | 2026.01.04
by 주선미 | 2026.01.01
by 주선미 | 2026.01.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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