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주일밤] 그래도 따랐더니 선물이 되었다
2026-01-18 19:45:46
김귀희
조회수   21

※ 설교후 찬양 :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

 

21  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려져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
22  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
23   그들이 두 사람을 내세우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
24  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
25  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인지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
26 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그가 열한 사도의 수에 들어가니라

댓글

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.